(대전환 뉴딜)④일자리가 사라지면 우리는 무엇을 하는가

AI 대전환으로 일자리 구조가 변화하며, 10억원 최종수요당 취업자 수가 2005년 20명에서 2022년 8명으로 감소했다. 청년 일자리 중 AI 고노출 업종에서 98.6%가 사라졌고, 구직이 1년 늦어지면 평생 실질임금이 6.7% 감소한다. 김종민 의원은 '일자리 전환'과 '청년 숙련 일자리' 도입, 반도체 기업 중심의 미래투자기금 조성 등을 제안했다.

AI 요약

AI 대전환 시대에 일자리 구조가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기업의 성공과 고용 창출이 더 이상 일치하지 않는 ‘고용 없는 성장’이 현실화되고 있다. 기존의 ‘일자리 지키기’ 정책에서 ‘일자리 전환’으로 패러다임을 바꿔야 하며, 특히 청년층이 숙련 기회를 잃는 위기에 대응해야 한다. 독일의 아우스빌둥 시스템과 같은 장기 숙련 일자리 프로그램과 지능산업 일자리 창출, 활동소득 도입이 대안으로 제시된다.

핵심 포인트

  • 최종 수요 10억원당 취업자 수가 2005년 20명에서 2022년 8명으로 감소, 반도체는 2명에 불과
  • 지난 3년간 사라진 청년 일자리의 98.6%가 AI 고노출 업종, 같은 기간 50대 일자리는 21만개 증가
  • 구직이 1년 늦어지면 평생 실질임금이 6.7% 감소
  • ‘청년 숙련 일자리’ 3~5년 과정과 반도체 기업 주도의 ‘미래투자기금’ 시범사업 제안

향후 전망

  • 단기적으로 지능산업 일자리, 장기적으로 활동소득 기반 일자리로 전환 필요
  • AI 시대 창업 인프라 구축을 통한 새로운 일자리 생태계 조성
출처:네이버 AI/뉴스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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