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대한위암학회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더 그랜드 롯데 서울에서 국제학술대회 'KINGCA WEEK 2026'을 개최한다. 슬로건은 '30년의 탁월한 성취, 위암 완치 한계에 도전하다'로, AI·정밀의료·바이오마커·면역치료·로봇수술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해 위암 완치 범위 확장을 논의한다. 24개국에서 접수된 361편의 초록 중 243편이 발표되며, 15개 심포지엄과 7개 공동심포지엄이 진행된다. 또한 위암 수술 건강보험 수가 현실화와 위장관외과 전문 인력난 등 필수의료 위기에 대한 공식 입장도 발표할 예정이다.
핵심 포인트
- KINGCA WEEK 2026: 9월 17일~19일, 더 그랜드 롯데 서울, 슬로건 '30 Years of Excellence: Challenging the Limits of Gastric Cancer Cure'
- 24개국 361편 초록 중 243편 발표, 15개 심포지엄 + 7개 공동심포지엄 구성
- 기념강연: 김진복 기념강연(일본 시즈오카 암센터 마사노리 테라시마 교수), 민진식 기념강연(네덜란드 AUMC 한네케 반 라르호벤 교수)
- 10월 31일 서울대병원에서 미국 환자단체 '데비스 드림 재단'과 공동 환자 참여형 심포지엄 'East Meets West' 개최 예정
향후 전망
- AI 기반 내시경 진단과 바이오마커 기반 치료 등 첨단 기술이 위암 완치율을 더욱 높이는 데 기여할 전망
- 필수의료 위기 대응을 위한 학회 차원의 공식 목소리가 의료 정책 변화에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