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존슨, ‘블랙 팬서’ 새 주인공으로 합류

마블 스튜디오는 SDCC 2026에서 데이비드 존슨이 2028년 12월 개봉 예정인 '블랙 팬서 3'에서 성장한 프린스 티찰라 2세 역을 맡는다고 발표했다.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대형 필름으로 촬영할 이 영화는 '어벤져스: 둠스데이'와 '시크릿 워즈' 이후의 시간 도약을 통해 나이 든 티찰라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AI 요약

샌디에이고 코믹콘에서 마블 스튜디오의 케빈 파이기가 깜짝 발표를 통해 데이비드 존슨이 ‘블랙 팬서 3’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었다고 공개했다.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연출하는 이 영화는 2028년 12월 개봉 예정이며, 대형 포맷 셀룰로이드로 촬영되고 성장한 프린스 티찰라 2세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데이비드 존슨은 ‘라이 레인’, ‘인더스트리’, ‘에이리언: 로물루스’ 등에서 두각을 나타낸 영국 출신의 떠오르는 배우로, 이번 캐스팅은 그의 재능을 고려할 때 매우 의미 있는 선택으로 평가된다.

핵심 포인트

  • 데이비드 존슨이 ‘블랙 팬서 3’에서 성장한 프린스 티찰라 2세 역을 맡는다.
  • 영화는 2028년 12월 개봉 예정이며,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연출하고 대형 포맷 셀룰로이드로 촬영된다.
  • 새로운 티찰라는 2022년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에서 어린 소년으로 처음 등장했으며, ‘어벤져스: 둠스데이’와 ‘시크릿 워즈’를 거치며 시간 도약을 통해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 데이비드 존슨은 ‘라이 레인’, ‘인더스트리’, ‘에이리언: 로물루스’, ‘더 롱 워크’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배우다.

향후 전망

  • ‘블랙 팬서 3’는 MCU 페이즈 6의 핵심 작품으로, 차기 티찰라의 성장 서사와 와칸다의 미래를 조명할 것으로 기대된다.
Share

이것도 읽어보세요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