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혼잡·심야범죄 대응 스마트화 시급”

서울시가 '서울시 스마트도시계획(2026∼2030)'을 수립하며 시민 8531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시민들은 교통(37.5%), 환경(21.2%), 안전(16.2%) 분야를 주요 문제로 꼽았고, 스마트화가 필요한 분야로는 교통(30.1%), 안전(27.5%), 환경(18.8%) 순으로 응답했다. 교통 분야에서는 도로 혼잡(34.2%)이 가장 시급한 과제로 지목됐고, 안전 분야에서는 심야 시간 범죄(22.5%), 환경 분야에서는 미세먼지(29.2%)가 최우선 과제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AI 기반 방범용 CCTV 확대, 공기 정화 드론, 한강 수상 청소 로봇 도입, 자율주행차 기반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AI 요약

서울시가 발표한 '서울시 스마트도시계획(2026~2030)' 설문조사 결과, 시민들은 교통(37.5%), 환경(21.2%), 안전(16.2%) 순으로 스마트화가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세부적으로는 도로 혼잡(34.2%), 심야 시간 범죄(22.5%), 미세먼지(29.2%)가 각 분야 최우선 과제로 꼽혔다. 서울시는 이 결과를 바탕으로 AI 기반 지능형 CCTV 확대, 공기 정화 드론, 한강 수상 청소 로봇, 자율주행 기반 구축 등을 2030년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핵심 포인트

  • 설문 대상: 서울 생활권 시민 8,531명, 2025년 2월 10~21일 온·오프라인 진행
  • 교통 분야 1위: 도로 혼잡(34.2%), 동북권은 교통 인프라(18.8%)가 1위
  • 안전 분야 1위: 심야 시간 범죄(22.5%), 환경 분야 1위: 미세먼지(29.2%)
  • AI 기반 방범용 지능형 CCTV 확대, 공기 정화 드론, 한강 수상 청소 로봇 도입 추진

향후 전망

  • 2030년까지 AI·드론·로봇 기반 스마트도시 인프라가 단계적으로 구축될 전망
  • 시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도시 문제 해결 정책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출처:네이버 뉴스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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