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서울 도봉구가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RAIM)이 주관하는 ‘2026년 RAIM T.R.I.P(동행 로봇 발명프로그램)’의 참여 자치구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봉구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로봇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일상 속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해결하는 청소년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합니다. 교육은 도봉구청 1층에 위치한 전용 교육 공간인 ‘메이커스쿨 도봉’에서 진행되며, 총 30명의 학생이 1기와 2기로 나뉘어 참여하게 됩니다.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 위주에서 벗어나 기초 기술 학습부터 실제 작품 제작 및 외부 메이커페어 출품까지 체계적인 단계별 커리큘럼을 제공합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들이 협동심을 기르고 생활 밀착형 해결책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소중한 경험을 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핵심 인사이트
- 자치구 선정: 도봉구가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RAIM) 주관의 ‘2026년 RAIM T.R.I.P’ 참여 구로 선정되어 지역 인재 양성 기반 마련.
- 모집 규모 및 일정: 도봉구 거주 초등 4~6학년 총 30명(기수당 15명)을 모집하며, 신청 마감일은 3월 26일까지임.
- 접수 방식: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한 정보무늬 접수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됨.
주요 디테일
- 교육 장소: 도봉구청 1층에 위치한 '메이커스쿨 도봉'에서 전문적인 교육 환경 제공.
- 단계별 커리큘럼: 입문과정 → 기초기술과정 → 메이킹데이 참가 → 메이커페어 출품 연계 등 4단계 심화 과정으로 운영.
- 교육 철학: 단순 로봇 조립이 아닌 '일상 속 문제 발견'과 '기술적 해결'을 결합한 문제 해결형(Problem Solving) 프로그램 지향.
- 행정 정보: 모집 일정 및 구체적인 신청 방법은 도봉구 공식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공고됨.
향후 전망
- 실전 경험 확대: 프로그램 수료생들의 결과물이 실제 '메이커페어'에 출품됨에 따라 지역 학생들의 대외 경쟁력 강화 예상.
- 미래 인재 육성: 로봇 및 AI 기술에 특화된 청소년 교육 모델이 지역 사회에 정착하여 창의적 인재 배출 가속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