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대 '연결되는 형태展 06' 직접 다녀왔다…움직이고 만질 수 있는 신기한 형태들

도쿄대 고마바 박물관에서 '연결되는 형태展 06'이 개최 중이며, 이 전시는 '개와 군' 수업의 결과물로, 120개의 직사각형이 연결된 거대한 구체와 올림픽 엠블럼의 '조직자 모양'을 응용한 작품 등이 전시됩니다. 관람객은 작품을 직접 만지고 조작할 수 있으며, 특히 모든 기어가 같은 방향으로 회전하는 독특한 구조가 특징입니다.

AI 요약

도쿄대학 고마바 박물관에서 열린 '연결되는 형태展 06' 전시회를 직접 다녀온 기사입니다. 이 전시는 교양학부의 '개와 군' 수업의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로, 종이접기 기반 구조를 전문으로 하는 타치 토모히로 교수와 도쿄올림픽 2020 엠블럼 작가인 토키로 아사오가 담당했습니다. 120개의 직사각형이 연결된 거대한 구체, 올림픽 엠블럼의 '조직자 모양'을 응용한 압축 구조물, 같은 방향으로 회전하는 특이한 기어 등 움직이고 만질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작품들이 전시되었습니다.

핵심 포인트

  • 도쿄대학 고마바 박물관에서 '연결되는 형태展 06' 개최
  • 타치 토모히로 교수와 토키로 아사오(도쿄올림픽 엠블럼 작가)가 수업 담당
  • 120개 직사각형이 연결된 거대 구체와 조직자 모양을 응용한 작품 전시
  • 같은 방향으로 회전하는 독특한 기어 구조와 자유롭게 만질 수 있는 체험 코너 운영

향후 전망

  • 단순한 형태가 규칙적으로 연결되어 복잡한 구조를 만드는 원리가 자연계와 인공물에서 더욱 다양한 응용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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