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잘 버는 기업에서, 큰 꿈과 큰 책임을 지는 기업으로[이근면의 품격...

이근면 전 인사혁신처장은 기업의 품격은 돈을 잘 버는 것에서 시작해 사회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는 데 있다고 강조한다. 성과급 배분은 현재와 미래 경쟁력의 균형이 중요하며, 기업의 가장 큰 사회공헌은 미래를 만드는 것이다. 성공한 기업은 두 번째 꿈을 갖고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AI 요약

이근면 초대 인사혁신처장은 '품격 몽상' 칼럼에서 기업의 품격에 대해 논하며, 기업은 단순히 돈을 버는 것을 넘어 사회 전체에 미치는 영향력을 고려한 책임 있는 경영을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호황을 예로 들며 성과급 배분이 사회 전반에 미치는 파장을 고려한 현명한 배분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또한 성공한 기업가에게는 두 번째 꿈, 즉 인류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산업 창출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핵심 포인트

  • 삼성전자 800만, SK하이닉스 350만 주주 보유, '전 국민의 회사' 시대 도래
  • 기업의 품격은 '얼마나 많이 나눠줬는가'가 아닌 '현재 성과와 미래 경쟁력을 얼마나 현명하게 배분했는가'로 평가
  • 성과급이 '당연한 몫'으로 인식될 경우 호황이 꺾였을 때 노사갈등 발생 위험
  • 머스크·베이조스 사례를 들며 기업가의 두 번째 꿈(우주, 미래산업) 필요성 제기

향후 전망

  • AI·로봇·바이오·에너지·우주 등 미래 산업 분야에서 한국 기업의 새로운 도전이 요구됨
  •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기부·ESG를 넘어 '미래를 만드는 것'으로 재정의될 전망
출처:네이버 AI 추천뉴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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