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씨엔티테크, '스타트업 CEO·투자심사역 과정' 12기 모집

동국대학교와 씨엔티테크가 '스타트업 CEO 및 투자심사역 과정' 12기 교육생을 2월 28일까지 모집하며 실전 중심의 창업·투자 전문가 양성에 나섭니다. 누적 7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이 과정은 900억 원 이상을 투자한 씨엔티테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TIPS 전략 및 IPO/M&A 회수 전략 등 고도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합니다.

AI 요약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가 국내 대표 액셀러레이터인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와 손잡고 ‘스타트업 CEO 및 투자심사역 과정 with CNTTECH’ 12기 교육생 모집을 시작했습니다. 2월 20일부터 2월 28일까지 지원을 받는 이번 과정은 예비 창업가, 스타트업 대표, 투자심사역 지망생 등을 대상으로 하는 실전 중심의 전문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1기부터 11기까지 운영되며 이미 7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해 국내 창업·투자 교육 분야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이번 12기는 동국대 기술창업학과와의 협력을 통해 창업, 투자, 컴퍼니빌딩이 연계된 실질적인 플랫폼으로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커리큘럼은 최근 위축된 벤처투자 시장 환경을 반영하여 기업가치 산정, TIPS 및 LIPS 전략, 글로벌 진출 및 M&A 회수 전략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핵심 내용을 다룹니다. 이론 교육을 넘어 IR 피칭 실습과 모의 투자심사 등을 포함함으로써 참가자들의 실전 판단 역량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핵심 인사이트

  • 모집 일정 및 채널: 2026년 2월 20일부터 28일까지 과정 공식 홈페이지(dongguk.cntt.co.kr)를 통해 12기 지원 접수 진행.
  • 교육 성과: 1기부터 11기까지 누적 7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전문 인재 양성 체계 확립.
  • 씨엔티테크의 전문성: 누적 투자액 900억 원 이상, 투자 스타트업 600개 이상을 보유한 국내 대표 액셀러레이터(AC)가 직접 운영.
  • 강화된 커리큘럼: TIPS(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및 LIPS(민간투자주도형 소상공인 지원) 전략 등 최신 투자 트렌드 반영.

주요 디테일

  • 실전형 교육 구성: 단순 이론 강의를 탈피하여 실제 투자 사례 분석, IR 피칭 실습, 모의 투자심사, 액셀러레이터 현장 노하우 공유 등으로 구성.
  • 핵심 교육 내용: 초기기업 발굴 및 심사 구조, 기업가치 산정 및 투자계약 실무, 글로벌 진출 및 IPO/M&A 회수 전략 포함.
  • 학·산 협력 체계: 동국대학교 기술창업학과와 협력하여 기술창업 고도화 흐름에 맞춘 창업-투자-컴퍼니빌딩 연계 플랫폼 구축.
  • 참여 대상 다변화: 예비 창업가뿐만 아니라 대기업 및 공공기관의 오픈이노베이션 담당자까지 포함하여 네트워킹 범위 확대.
  • 전화성 주임교수의 비전: 창업가와 투자자가 서로의 관점을 이해하고 시장 변화 속에서 기회를 포착하는 차세대 리더 양성 강조.

향후 전망

  • 투자 생태계 활성화: 위축된 벤처투자 환경 속에서 실무 능력을 갖춘 투자심사역과 창업가를 배출하여 초기 투자 시장의 질적 성장 도모.
  • 글로벌 진출 가속화: 씨엔티테크의 글로벌 프로그램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료생들의 해외 시장 진출 및 스케일업 지원 강화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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