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유시민 작가가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방송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층 외연 확장 행보를 ‘재건축’에 비유하며 비판한 발언이 연일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에 민주당 내부에서는 김민석 국무총리, 정진욱·고민정 의원, 홍익표 정무수석 등이 잇따라 유 작가를 비판하며 당내 갈등이 증폭되는 양상이다. 동아일보는 사설에서 민주당이 김어준 채널에 앞다퉈 출연하며 ‘당 밖 훈수꾼’을 키워줬고, 이들이 당 전체를 흔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핵심 포인트
- 유시민 작가, 6월 26일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서 이 대통령의 통합 행보를 ‘재건축’으로 비판
- 김민석 총리, 정진욱·고민정 의원, 홍익표 수석 등 민주당 인사들 잇따라 유 작가 비판
- 동아일보 사설, 민주당이 김어준 유튜브에 출연하며 ‘당 밖 훈수꾼’을 키웠다고 지적
- 정청래 전 대표와 송영길 의원 간 ‘노무현 장례식’ 발언을 둘러싼 적통 논쟁도 확산
향후 전망
-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 외부 인사들의 발언이 계파 갈등을 심화시킬 가능성
- 당 지도부가 외부 인사들과 선을 긋지 않을 경우 임기 내내 소모적 논쟁 지속 우려
출처:네이버 뉴스 (동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