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빨간불, 얼마 만인지"…'삼전닉스' 쉬어간 틈에 설움 딛고 다시...

코스닥지수가 8.13% 급등하며 920.57로 마감, 올해 두 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반면 코스피는 0.2% 하락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약세 속에 바이오·2차전지 등 순환매가 코스닥 반등을 이끌었다.

AI 요약

코스닥 지수가 29일 8.13% 급등하며 920.57에 마감, 올해 두 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심의 코스피가 반도체 고점 논란과 미국 기술주 약세로 하락한 가운데, 바이오와 2차전지 업종으로 순환매가 유입된 결과다. 정부의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와 국민성장펀드의 리가켐바이오 5000억원 투자 결정이 투자 심리를 자극하며, 그간 소외됐던 코스닥 시장에 훈풍이 불었다.

핵심 포인트

  • 코스닥 지수 8.13% 급등, 920.57 마감 (올해 두 번째로 높은 상승률)
  • 코스피는 0.2% 하락한 8,394.65 마감 (삼성전자·SK하이닉스 약세)
  •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 및 국민성장펀드의 리가켐바이오 5000억원 지분투자 결정
  • 알테오젠(8.59%), 에코프로(23.69%), 에코프로비엠(15.56%) 등 코스닥 대형주 강세

향후 전망

  • 정부 정책 훈풍과 성장주로의 매수세 확산이 코스닥 지수의 추가 반등을 견인할 가능성
출처:한국경제TV (네이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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