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전자책으로' 소노 후유미 '십이국기' 시리즈, 9월 17일부터 순차 출시

소노 후유미의 '십이국기' 시리즈 전자책이 9월 17일부터 순차 출시된다. 첫 번째 배치로 '마성의 아이', '월의 그림자 그림자의 바다' 등 7권이, 이후 두 번째와 세 번째 배치로 나머지 권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신작 단편집 '유메이의 기슭'과 동일한 날짜에 출시된다.

AI 요약

소설가 오노 후유미의 대표작 '십이국기' 시리즈가 드디어 전자책으로 출시됩니다. 7년 만의 신작인 오리지널 단편집 '유메이의 언덕(幽冥の岸)' 발매일인 9월 17일부터 기존 발간된 전 시리즈의 전자책 버전이 순차적으로 배포됩니다. 1차로 '마성의 아이'와 '달의 그림자, 그림자의 바다' 등 초기 작품 7종이, 이후 2차와 3차로 나머지 시리즈가 순차 공개될 예정입니다.

핵심 포인트

  • 9월 17일(목)부터 '십이국기' 시리즈 전자책 버전 순차 배포 시작
  • 1차 배포: '마성의 아이', '달의 그림자 그림자의 바다(상/하)', '바람의 바다 미궁의 언덕', '동쪽의 해신 서쪽의 창해', '바람의 만리 여명의 하늘(상/하)' 등 7종
  • 2차 배포: '비서의 새', '도남의 날개', '화서의 유몽', '황혼의 언덕 새벽의 하늘' 등 4종
  • 3차 배포: '백은의 허 현의 달' 1~4권과 신작 '유메이의 언덕' 포함

향후 전망

  • 7년 만의 신작과 전자책 출시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십이국기' 시리즈의 새로운 독자층 유입이 기대됨
  • 기존 팬들에게는 소장과 열람의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
출처:新潮社 (Shinchos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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