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드론과 자율 시스템이 전쟁 양상을 변화시키면서 세계 주요 방산 대기업들이 스타트업 투자에 사상 최대 규모의 자금을 투입하고 있다. 올해 대형 방산업체들은 총 41억 달러(약 6조원) 규모의 벤처캐피털 투자에 참여했으며, 글로벌 방위산업 관련 거래 규모는 400억 달러(약 58조 5,200억원)에 달한다. 프랑스 탈레스는 엑세일테크놀로지스를 39억 유로에, 미국 록히드마틴은 울트라마리타임을 34억 5,000만 달러에 인수하는 등 대형 M&A도 활발하다.
핵심 포인트
- 데이터 업체 딜룸에 따르면 대형 방산업체들의 올해 VC 투자 규모는 총 41억 달러(약 5조 9,990억원)
- 영국 판버러 국제에어쇼 참가 기업 1,636곳 중 절반이 방산업체로 역대 최고 비중 기록
- 프랑스 탈레스는 엑세일테크놀로지스를 39억 유로(약 6조 4,900억원)에 인수
- 독일 드론업체 퀀텀 시스템스는 에어버스 등 투자로 80억 달러(약 11조 7,000억원) 기업가치 인정
향후 전망
- 현재 추세가 이어질 경우 연간 방위산업 거래 규모는 2019년 역대 최고치인 590억 달러(약 86조 3,000억원)를 넘어설 전망
출처:naver_start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