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엘지, 벤처기업 M&A 자문기관 지정

법무법인 디엘지가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중소벤처기업 M&A 지원센터의 자문기관으로 지정되어 7월 28일 지정패를 받았다. 이번 지정은 최근 3년간의 중소·벤처기업 M&A 수행 실적과 전문인력 보유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으며, 디엘지는 스타트업·벤처 투자, 크로스보더 거래 등 다양한 M&A 자문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디엘지는 앞으로 M&A 지원센터 정보망에 등록된 기업을 대상으로 거래 초기 구조 검토부터 법률실사, 계약 협상, 거래 종결 및 PMI 과정에서의 법률 이슈를 맞춤형으로 자문할 계획이다.

AI 요약

법무법인 디엘지가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중소벤처기업 M&A 지원센터의 자문기관으로 지정되어 7월 28일 'M&A 자문기관 지정패'를 수여받았다. 중소벤처기업 M&A 지원센터는 거래 추진비용 지원, 정보망 운영, 기업 간 매칭, 전문가 양성·교육 등의 사업을 운영하며, 자문기관은 최근 3년간 수행 실적과 전문인력 보유 현황 등을 평가해 지정한다. 디엘지는 스타트업·벤처기업 투자, 크로스보더 거래 등 다양한 M&A 자문을 수행해 왔으며, 기술·바이오·플랫폼·AI 등 신산업 분야 기업 대상 자문이 강점이다. 안희철 대표변호사는 이번 지정이 M&A 전문성과 수행 경험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밝혔다.

핵심 포인트

  •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중소벤처기업 M&A 지원센터 자문기관 지정 (7월 28일)
  • 대표변호사: 조원희·안희철, 안희철 대표변호사(변호사시험 4회)
  • 스타트업·벤처 투자, 전략적 투자, 사모투자, 기업 인수·매각, 크로스보더 거래 자문 수행
  • 기술·바이오·플랫폼·콘텐츠·AI 등 신산업 분야 기업 대상 거래 구조 설계부터 거래 종결까지 자문

향후 전망

  • M&A 지원센터 정보망 등록 기업 대상 성장 단계와 거래 목적에 맞춘 법률 자문 제공 예정
  • 국내외 M&A 시장 경험과 신산업 이해를 바탕으로 벤처 생태계 선순환 기여 목표
Share

이것도 읽어보세요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