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법무법인 디엘지가 일본 사쿠라(SAKURA) 법률사무소와 한·일 기업의 시장 진출 및 국경 간 거래 법률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양 사는 전문 지식과 실무 경험, 국제 네트워크를 결합해 사안별 특성에 맞는 공동 전문가팀을 구성하기로 했다. AI, Web3, 블록체인, 디지털 자산 등 신산업 분야에서 한·일 양국 법률과 규제를 종합적으로 검토할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추진됐다.
핵심 포인트
- 디엘지와 사쿠라 법률사무소가 MOU 체결, 공동 전문가팀 구성 합의
- 협력 분야: 한일 M&A, 스타트업·VC·PEF 투자, AI·Web3·블록체인·디지털 자산, 핀테크·금융규제, 지식재산권, 국제중재·국경 간 분쟁
- 사쿠라 법률사무소는 2020년 도쿄 설립, 첨단기술 분야 법률 자문에 강점 보유
- 베트남, 대만, 태국, 필리핀, 바레인, UAE, 미국 등 현지 전문가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향후 전망
- 한일 기업의 크로스보더 거래에서 통합 법률자문 체계를 통해 규제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양국 로펌의 글로벌 네트워크 결합으로 제3국 진출 지원까지 확대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