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엘지, 일본 SAKURA 법률사무소와 협력…한일 기업 법률지원 강화

법무법인 디엘지가 일본 SAKURA 법률사무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한일 기업의 시장 진출 및 국경 간 거래 법률지원을 강화한다. 양측은 AI, Web3, 블록체인 등 신산업 분야의 법률·규제 검토와 M&A, 스타트업 투자 등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AI 요약

법무법인 디엘지(DLG Law Corporation)가 일본 SAKURA 법률사무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한일 기업의 시장 진출 및 국경 간 거래에 대한 법률지원을 강화한다. 양사는 AI, Web3, 블록체인, 디지털 자산 등 신산업 분야에서 양국 법률과 규제를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공동 전문가팀을 구성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 기업의 일본 진출과 일본 기업의 한국 진출, M&A, 스타트업 투자, 국제중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핵심 포인트

  • 2026년 8월 14일, 법무법인 디엘지와 일본 SAKURA 법률사무소 간 업무협약 체결
  • 협력 분야: 한일 간 M&A, 스타트업·VC·PEF 투자, AI·Web3·블록체인·디지털 자산, 핀테크·금융규제, 지식재산권, 국제중재 등
  • SAKURA 법률사무소는 2020년 도쿄 설립, 첨단기술 분야 법률 자문에 강점 보유
  • 안희철 대표변호사는 "양측 전문성과 글로벌 네트워크 결합으로 크로스보더 대응력 제고" 기대

향후 전망

  • 한일 기업 간 법률자문 소통 장벽과 시간적 부담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
  • AI·Web3 등 신산업 분야에서 한일 양국 규제 대응 전문성 강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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