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법무법인 디엘지가 일본 SAKURA 법률사무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한일 기업의 시장 진출 및 국경 간 거래에 대한 법률지원을 강화한다. AI, 웹3, 블록체인, 디지털자산 등 신산업 분야에서 양국 규제를 동시에 검토해야 할 필요성이 커진 데 따른 조치다. 양사는 공동 전문가팀을 구성해 M&A, 스타트업 투자, 지식재산권, 국제중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핵심 포인트
- 법무법인 디엘지와 일본 SAKURA 법률사무소가 14일 업무협약 체결
- AI·웹3·블록체인·디지털자산 등 신산업 분야 법률자문 협력
- 한일 기업의 상호 시장 진출, M&A, 스타트업·VC 투자, 국제중재 등 협력 분야
- SAKURA는 2020년 도쿄 설립, 첨단기술 분야 법률자문에 강점
향후 전망
- 한일 기업 간 거래 증가에 따라 양국 규제를 아우르는 법률 서비스 수요 확대 예상
- 신산업 분야 규제가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초기 사업 기획 단계부터의 법률 자문 중요성 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