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팬 만난 올라프...AI에 테마파크 풍경도 바뀐다

디즈니는 엔비디아와 구글 딥마인드와 협력해 개발한 AI 로봇 '올라프'를 D23 행사에서 공개했다. 약 90cm 크기의 올라프는 3월 말 파리 디즈니에 배치됐으며, AI 기술 덕분에 4개월 만에 제작됐다. 디즈니는 AI 로봇을 테마파크와 크루즈 등에 확대 배치할 계획이다.

AI 요약

디즈니가 엔비디아, 구글 딥마인드와 협력해 개발한 '겨울왕국' 캐릭터 올라프 로봇을 D23 행사에서 공개했다. 약 90cm 크기의 올라프는 AI 기술을 적용해 4개월 만에 제작됐으며, 3월 말 파리 디즈니 어드벤처 월드에 처음 배치된 이후 방문객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디즈니는 앞으로 AI 로봇을 테마파크와 크루즈 등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전반으로 확대 배치할 계획이다.

핵심 포인트

  • 디즈니가 2026년 8월 15일 D23 행사에서 올라프 로봇 공개
  • 엔비디아 쿠다·아이작 등 AI 칩 소프트웨어 기술 적용
  • 과거 공룡 럭키 개발에는 수년이 걸렸지만 올라프는 AI 기술로 4개월 만에 제작
  • 3월 말 파리 디즈니 어드벤처 월드에 첫 배치 후 확산 중

향후 전망

  • AI 로봇이 테마파크와 크루즈 등 디즈니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전반에 확대 배치될 전망
  •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로봇이 관객과 직접 상호작용하는 새로운 경험 제공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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