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시크, 외부투자로 몸값 740억달러 껑충…2027년 상하이 IPO 정조준

중국 AI 스타트업 딥시크가 74억 달러 규모의 외부 투자 유치를 추진하며 몸값이 740억 달러로 상승할 전망이다. 올해 1~7월 매출은 6,67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0배 증가했지만, AI 인프라 투자로 순손실은 약 1억 달러를 기록했다. 창업자 량원펑의 헤지펀드 하이플라이어는 CXMT와 유니트리 등 중국 기술기업 IPO에 베팅하고 있다.

AI 요약

중국 AI 스타트업 딥시크가 외부 투자자 대상 74억 달러 규모 신규 투자 유치를 추진 중이며, 완료 시 몸값이 740억 달러로 상승할 전망이다. 올해 1~7월 매출 6,670만 달러로 지난해 연간 대비 약 10배 성장했지만, AI 인프라에 15억 4,000만 달러를 투입하며 순손실 약 1억 달러를 기록했다. 창업자 량원펑의 헤지펀드 하이플라이어는 CXMT와 유니트리로보틱스 등 중국 반도체·로봇 기업의 상장 전 지분 투자로 별도 수익을 추구하고 있다. 딥시크는 중국 본토 증시 상장을 준비 중이며 올해 안에 IPO 신청서를 제출할 가능성이 있다.

핵심 포인트

  • 딥시크 몸값 6월 500억 달러에서 740억 달러로 상승 예정, 74억 달러 신규 조달 추진
  • 올해 1~7월 매출 6,670만 달러(전년 대비 약 10배), API 사업 매출총이익률 82.9%
  • 하이플라이어, CXMT에 2,600만 달러·유니트리에 580만 달러 상장 전 지분 투자
  • 딥시크, 유니트리 IPO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해 36개월 락업 조건 수용

향후 전망

  • 딥시크의 중국 본토 증시 IPO가 올해 안에 신청서 제출 가능성
  • 하이플라이어의 퀀트 수익 추구와 딥시크의 AI 생태계 전략적 투자가 별도로 전개될 전망
출처:위키트리(Wiki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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