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리포밍(YC S26), 인력 채용 중

Rise Reforming은 폐가스를 유용한 화학물질로 전환하는 모듈식 공정을 상용화 중이며, 시니어 공정 엔지니어를 채용 중이다. 미국에서 연간 200억 달러 이상의 화학물질을 생산할 수 있는 바이오가스의 60%가 저부가가치로 낭비되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시카고 하수처리장에서 최초의 바이오가스-메탄올 파일럿을 진행 중이다.

AI 요약

YC S26에 선정된 스타트업 ‘라이즈 리포밍’이 폐가스를 귀중한 화학물질로 전환하는 기술을 상용화하기 위해 선임 화학공정 엔지니어를 채용 중이다. 미국 화학 산업의 중앙집중형 화석연료 의존 구조를 해결하기 위해 바이오가스를 활용한 모듈식 공정을 개발 중이며, 시카고 지역 하수처리장에서 첫 파일럿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 직책은 향후 VP of Engineering 또는 Chief Engineer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

핵심 포인트

  • 미국 내 바이오가스로 연간 200억 달러 이상의 화학물질 생산 가능하나 60%가 저부가가치로 활용되거나 소각됨
  • 촉매 기술 스케일링 경험 5년 이상 보유자 우대
  • 연봉 $125,000 이상 + 스톡옵션 + 성과 보너스
  • 시카고 및 휘튼(일리노이주) 현장 근무, 자차 필수

향후 전망

  • 첫 상업용 유닛 설계를 주도하며 다수의 상업적 배치를 이끄는 리더십 역할로 성장 가능
  • 미주 최초의 하수처리 바이오가스-메탄올 데모 프로젝트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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