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로 벽에 낙서한다? '라이터 그라피티' 직접 해보니

라이터 그라피티는 프로젝터와 웹캠을 이용해 레이저 포인터로 벽에 그림을 그리는 브라우저 기반 도구로, 별도 설치 없이 작동한다. 사용자는 레이저를 흔들어 밝기와 색상을 학습시키고, 카메라가 레이저 점을 추적해 프로젝터에 실시간으로 렌더링한다. 메뉴는 화면 모서리에 레이저를 대면 열 수 있으며, 그린 레이저가 가장 잘 인식된다.

AI 요약

레이저 포인터를 이용해 벽이나 화면에 낙서를 할 수 있는 '라이터 그라피티(Lighter Graffiti)' 웹 애플리케이션이 공개되었습니다. 프로젝터를 두 번째 화면으로 연결하고 웹캠으로 투사 영역을 비추면, 카메라가 레이저 포인터의 위치를 추적해 프로젝터에 실시간으로 선을 그려주는 방식입니다. 별도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실행되며, 마우스나 손가락으로도 사용할 수 있고 틱택토 게임도 지원합니다. 레이저 포인터의 밝기와 색상을 4초간 흔들어 학습시키면 감지가 시작되며, 화면 모서리에 마커를 자동으로 생성해 카메라-프로젝터 매핑을 계산합니다.

핵심 포인트

  • 프로젝터와 웹캠, 레이저 포인터만 있으면 브라우저에서 실행 가능한 웹앱
  • 카메라가 레이저 포인터를 추적해 프로젝터에 실시간 스트로크 렌더링
  • 틱택토 게임, 브러시 선택, 온월 메뉴 등 다양한 기능 지원
  • 크롬 브라우저 기반, 별도 설치나 네이티브 앱 불필요

향후 전망

  • 교육, 프레젠테이션, 아트 퍼포먼스 등 다양한 분야로 활용 범위 확장 가능성
  • 웹 기반 특성상 모바일 및 다양한 하드웨어 환경으로의 확대가 기대됨
출처:hacker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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