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AI 로보틱스 스타트업 로아이(ROAI)가 제조 공정 설계를 AI로 최적화하는 플랫폼 ‘셀로(Xelo)’를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 창업 2년차에 13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으며, 셀로를 통해 엔지니어링 시간을 평균 80% 단축하고 공정 속도를 최대 20% 향상시켰다. 현대차 출신 홍석의 대표는 ‘원클릭 팩토리’ 구현을 목표로 올해 8월 경기 군포에 실증 공장을 구축할 계획이다.
핵심 포인트
- 로아이, 2025년 2월 현대차에서 분사, 창업 2년차에 130억원 시리즈A 투자 유치
- AI 플랫폼 ‘셀로(Xelo)’, 공장 설계 엔지니어링 시간 80% 단축, 공정 속도 최대 20% 향상
- 현대차·기아·한국GM 생산 현장에서 로봇 공정 설계·동선 최적화 프로젝트 수행
- 2026년 8월 경기 군포에 300평 규모 실증 공장(테스트베드 팩토리) 구축 예정
향후 전망
- 실제 공장 로봇 움직임 오차 감지·보정 기능으로 운영 고도화 단계 확장
- 자동차 외 가전제품 등 타 제조 분야 적용 검증, 해외 완성차 업체와 협력 논의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