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법무법인 디엘지가 한국벤처캐피탈협회의 중소벤처기업 M&A 지원센터 자문기관으로 지정됐다. 디엘지는 스타트업·벤처기업 투자, 전략적 투자, 크로스보더 거래 등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M&A 전 과정에 걸친 자문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번 지정을 통해 M&A 정보망에 등록된 기업들에게 거래 초기 구조 검토부터 법률실사, 계약 협상, 거래 종결, PMI까지 맞춤형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디엘지는 기술·바이오·플랫폼·AI 등 신산업 분야에 특화된 로펌으로, 약 50명의 변호사가 활동 중이다.
핵심 포인트
-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중소벤처기업 M&A 지원센터 자문기관 지정
- M&A 정보망 등록 기업 대상 거래 구조 검토, 법률실사, 계약 협상, PMI 등 맞춤형 자문 제공
- 2017년 설립, 국내외 변호사 약 50명 활동
- 안희철 대표변호사 "M&A 전문성과 수행 경험 인정받은 결과"
향후 전망
- 중소·벤처기업의 M&A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 디엘지의 신산업 분야 전문성을 활용한 맞춤형 M&A 자문 수요 증가 예상
출처:naver_start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