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제타, '부산의 심장' 이대호 앞세워 영남권 집중 공략

롯데마트 온라인 그로서리 플랫폼 제타(ZETTA)가 '제타 스마트센터 부산' 오픈에 맞춰 이대호를 광고 모델로 발탁, 부산·영남권 공략에 나선다. 광고는 이대호의 응원 구호 '대~호!'를 활용한 '돼~요!' 메시지로, 새벽·신선 배송 등 차별화된 배송 서비스를 강조한다.

AI 요약

롯데마트 온라인 그로서리 플랫폼 제타(ZETTA)가 '제타 스마트센터 부산' 오픈에 맞춰 부산 출신 야구 스타 이대호를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부산·영남권 공략에 나섰다. 이대호의 유명 응원 구호 '대~호!'를 활용한 '돼~요!' 메시지로 새벽·신선 배송 경쟁력을 강조했다. 제타 스마트센터 부산은 8월 7일 가동을 시작했으며, 2000억 원이 투입된 AI 기반 물류센터로 하루 최대 13회차 24시간 배송이 가능하다.

핵심 포인트

  • 제타 스마트센터 부산은 8월 7일 부산 강서구에서 가동 시작, 2023년 말 착공 후 3년 20개월여 만에 준공
  • 롯데마트가 시설 확보에 2000억 원 투입, 영국 오카도(Ocado)의 자동화 기술과 신선식품 경쟁력 결합
  • 사전 설문조사에서 온라인몰 선택 시 '빠른 배송'(55.1%)과 '원하는 시간 배송'(44.0%)이 1·2위 차지
  • AI 기반 로봇이 최대 3만5000개 상품의 입고부터 피킹, 포장, 출하까지 자동화, 100% 콜드체인 시스템 구축

향후 전망

  • 이대호의 친근한 이미지를 활용해 부산·영남권 대표 온라인 그로서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
  • 스타 마케팅 강화로 통큰데이 매출이 전년 대비 18.3% 증가한 성과를 바탕으로 온라인 고객층 확대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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