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AI 웨어러블 로봇 실증 나선다...물류 현장 자동화·안전...

롯데하이마트는 에프알티로보틱스와 협력해 AI 기반 웨어러블 로봇을 대구물류센터에서 2026년 8월 말부터 2027년 4월까지 실증한다. 이 로봇은 중량물 취급 작업자의 근골격계 부담을 줄이고 효율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정부의 'AX 스프린트' 사업의 일환이다. 양사는 실증 데이터를 바탕으로 AI 제어 알고리즘을 고도화하고, 향후 다른 물류센터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AI 요약

롯데하이마트가 산업용 웨어러블 로봇 전문기업 에프알티로보틱스와 협력해 AI 기반 웨어러블 로봇의 물류 현장 실증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정부의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 스프린트)' 과제에 선정되어 추진되며, 오는 8월 말부터 내년 4월까지 대구물류센터에서 진행된다. TV·냉장고 등 대형 가전의 중량물 취급이 많은 물류 특성상 작업자의 근골격계 부담을 줄이고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핵심 포인트

  • 롯데하이마트-에프알티로보틱스, AI 웨어러블 로봇 공동 실증 MOU 체결
  • 산업통상자원부 'AX 스프린트' 과제 선정…8월 말~내년 4월 대구물류센터 실증
  • 외골격 웨어러블 로봇으로 중량물 반복 운반 작업자의 허리·어깨 부담 경감
  • 실증 데이터 기반 AI 제어 알고리즘 고도화 및 통합 안전 시스템 개발 예정

향후 전망

  • 실증 성과를 바탕으로 타 물류센터로 웨어러블 로봇 적용 범위 확대 검토
  • 정부·대학·연구기관과 산학연 협력 체계 구축해 기술 고도화 및 상용화 추진
출처:네이버 AI (팝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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