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한경협 회장 "서비스 산업, 국가 성장전략 중심축으로 육성"....구...

류진 한국경제인협회장은 구윤철 부총리 주재 연석회의에서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제정을 통해 서비스 산업을 국가 성장전략의 중심축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경협은 K콘텐츠 금융지원 활성화(7318억 원 펀드, 문화완성보증 한도 50억→300억 원 상향), 영상 후반제작 세액공제 확대, 비대면 배송 택배표준약관 개선 등 20개 과제를 건의했다.

AI 요약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 류진 회장은 서비스 산업을 제조업과 함께 국가 성장전략의 중심축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구윤철 부총리 주재 연석회의에서 한경협은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제정, K콘텐츠 금융지원 활성화, 영상 후반제작 세액공제 확대, 비대면 배송 택배표준약관 개선 등 4대 지원책과 20개 세부 과제를 정부에 건의했다. 정부는 서비스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AI 에이전틱 커머스 시장 선점과 자율주행 신서비스 제도 기반 마련 등에 나설 계획이다.

핵심 포인트

  • 류진 한경협 회장, 6일 구윤철 부총리 주재 연석회의에서 서비스산업 국가 성장축 육성 주장
  •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제정 등 4대 지원책 및 20개 세부 과제 건의
  • K콘텐츠 정책 펀드 7,318억 원 규모, 문화 완성 보증 한도 50억→300억 원 상향 제안
  • 구윤철 부총리, GDP 60% 차지 서비스산업 경쟁력 제고 중요성 강조 및 AI 에이전틱 커머스 제도개선 약속

향후 전망

  •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제정 시 자율주행 배달로봇, 조각투자 등 신산업 규제 통합 거버넌스 구축 기대
  • AI·자율주행 결합 신이동서비스 제도기반 선제적 준비로 글로벌 시장 선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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