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정관장 원주공장이 홍삼 스틱·파우치 제품 생산에 풀가동 체제에 돌입했다. 대표 제품인 에브리타임과 홍삼톤 생산량을 평시 대비 49.3% 늘렸으며, 전체 생산량은 18.3% 증가했다. 원주공장은 단일 소재 홍삼 제조공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로, 델타로봇과 AI 비전검사기 등 자동화 시스템을 갖추고 하루 최대 130만포를 생산한다. 수삼 처리부터 완제품 포장·물류까지 전 공정이 자동화되어 있으며, 스마트 HACCP 및 스마트 GMP 인증을 획득한 품질관리 체계를 운영 중이다.
핵심 포인트
- 추석 시즌 전체 생산량 평시 대비 18.3% 증가, 에브리타임·홍삼톤 생산량 49.3% 확대
- 스틱 충전기 하루 22시간 가동, 일부 공정 2부제·3부제 병행
- 델타로봇 1대당 시간당 최대 4만2500포 포장, 공장 전체 하루 최대 130만포 생산
- 2022년 건강기능식품업계 최초 스마트 HACCP 인증, 2024년 스마트 GMP 인증 획득
향후 전망
- 수확기(8월 말~11월 초) 수삼 처리 공정이 본격 가동되며 생산량이 더욱 확대될 전망
- AI 딥러닝 기반 품질검사 등 자동화 설비 고도화로 생산 효율성이 지속 개선될 것으로 예상
출처:네이버 AI 추천뉴스 (아주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