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예트, 스텔스 모드 2년 만에 시리즈C 1억 달러 유치… 기업가치 10억 달러 돌파

AI 회계 스타트업 릴레트가 1억 달러 시리즈C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10억 달러를 돌파했다. 600개 이상의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3개월간 ARR이 두 배로 증가했다.

AI 요약

AI 회계 스타트업 릴레트(Rillet)가 1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10억 달러를 돌파했다. 이번 라운드는 Iconiq가 주도했고, 기존 투자자인 Andreessen Horowitz와 Sequoia가 참여했다. 릴레트는 2024년 스텔스 모드를 벗어난 이후 급성장해 현재 600개 이상의 기업 고객을 확보했으며, 지난 3개월간 연간 반복 매출(ARR)이 두 배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투자 유치는 불과 48시간 만에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핵심 포인트

  • 릴레트가 Iconiq 주도로 1억 달러 시리즈C 투자 유치, 기업가치 10억 달러(유니콘) 달성
  • 2024년 스텔스 모드 종료 후 2025년 시리즈B 7,000만 달러, 시리즈A 2,500만 달러 유치에 이어 누적 2억 달러 이상 조달
  • 600개 이상 기업 고객 확보, 지난 3개월간 ARR 2배 성장, EY와 제휴 체결
  • CEO 니콜라스 코프는 이번 라운드가 "48시간 이내에" 성사됐다고 밝힘

향후 전망

  • AI 기반 ERP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열기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NetSuite 등 레거시 SaaS 기업들을 위협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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