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헬츠 “AAV 제조 자동화 승부”…KHF 2026서 50L·85% 자동화 로드맵...

마크헬츠는 AAV 제조 전 공정을 연결한 통합 키트와 자동화 장비를 결합해 최대 50L 규모로 공정을 확대하고, 임상시험용 GMP 생산에 대응하는 체계를 구축 중이다. 현재 약 7개 기업과 협력해 장비 연동 시 75% 자동화를 달성했으며, 내년 85%, 2028년 95%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올해 매출 45억원을 목표로 하고, 독일 뮌헨을 거점으로 해외 사업을 확장하며 AI 로봇을 활용한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도 도입할 예정이다.

AI 요약

마크헬츠가 AI를 바이오의약품 제조에 적용하는 전략을 본격화하며 AAV(아데노연관바이러스) 제조 자동화에 나선다. 업스트림부터 다운스트림, 필앤피니시까지 전 공정을 연결하는 통합 제조 키트를 개발했고, 외부 장비 연동 시 약 75% 자동화를 달성해 내년 85%, 2028년 95%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생산 규모도 2L급에서 최대 50L급으로 확대해 임상시험용 GMP급 생산에 대응한다는 목표다.

핵심 포인트

  • AAV 생산 전 공정 연결 통합 제조 키트 개발, 글로벌 공급사 대비 가격 경쟁력 확보
  • 현재 약 7개 기업과 제조 자동화 공동 추진, 장비 연동 시 약 75% 자동화 달성
  • 올해 Digital CGT CDMO 사업에서 약 12억원 매출, 연말까지 약 45억원 목표
  • 독일 뮌헨 중심 해외 사업 확장, 본격화 시 3년간 연간 50억~120억원 규모 공급 사업 전망

향후 전망

  • Digital CGT CDMO 플랫폼 'MAAV-UP'을 통해 AAV 설계·제조·전임상·임상 연계를 하나의 과정으로 통합
  • 환자 관리용 임상시험 모니터링 AI 로봇 도입, 유전자치료 후 장기 추적관찰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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