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스튜디오, 썬더볼트 이더넷으로 25Gbps 속도 도전기

Mac Studio에서 25Gbps 썬더볼트 이더넷을 구현하는 과정에서, 저렴한 OCP 2 NIC와 썬더볼트 어댑터를 사용했지만 발열 문제가 발생했다. 수동 방열판과 USB 팬을 추가해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iperf3 업데이트로 20Gbps 단방향 속도를 달성했다.

AI 요약

맥 스튜디오에서 썬더볼트 어댑터를 활용해 25Gbps 이더넷을 구축한 경험담이다. 기존 10GbE 내장 포트에서 25GbE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서버에서 탈거한 OCP 2 NIC와 썬더볼트 3 어댑터 보드를 조합한 저렴한 솔루션을 사용했다. 초기 160달러였던 가격이 299달러로 인상됐지만, 소넷(999달러)이나 아토(1,099달러) 제품보다는 저렴하다. 다만 발열 문제가 심각해 방열판과 USB 팬을 추가하는 능동 냉각 솔루션을 적용해야 했다.

핵심 포인트

  • OCP 2 NIC + 썬더볼트 3 어댑터 조합으로 25GbE 구축 성공
  • 초기 가격 160달러에서 299달러로 인상, 소넷(999달러) 대비 저렴
  • 썬더볼트 3 칩셋 한계로 단방향 20Gbps, 양방향 25Gbps가 실질적 최대 속도
  • 수동 냉각 구조의 한계로 능동 냉각(USB 팬) 필수

향후 전망

  • 맥 사용자 대상 저비용 고속 네트워크 솔루션 수요 증가
  • 썬더볼트 5 포트에서도 썬더볼트 3 칩셋 한계로 속도 제약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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