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브이알박스, 100억 밸류 투자 유치 추진, 2029년 상장 정조준

메가브이알박스가 하임벤처투자를 리드 투자사로 하여 기업가치 100억 원 기준의 Pre-시리즈A 투자 유치를 추진한다. 회사는 N서울타워에 국내 최초 VR 상영관 '케이컬쳐브이알타워'를 운영하며 300여 편의 12K 3D VR 콘텐츠를 보유했고, 2027년 아시아 6개국 진출과 2029년 IPO를 목표로 하고 있다.

AI 요약

12K 3D VR 실감형 콘텐츠 및 공간 플랫폼 전문 기업 메가브이알박스가 하임벤처투자를 리드 투자사로 한 기업가치(Pre-Money) 100억 원 기준 Pre-시리즈A 투자 유치 계획을 발표했다. 회사는 N서울타워 5층에 국내 최초 VR 상영관 '케이컬쳐브이알타워'를 운영 중이며, K-POP 공연, 대형 페스티벌 등 300여 편 이상의 12K 3D VR 콘텐츠를 자체 제작·보유하고 있다. 2026년 K-POP 탑 아티스트 메가 IP를 확보하고 2027년 아시아 6개국 글로벌 프랜차이즈 확장을 추진하며, 2029년 IPO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메가브이알박스, 기업가치 100억 원 기준 Pre-시리즈A 투자 유치 추진, 하임벤처투자가 리드 투자사
  • N서울타워 5층(120평)에 국내 최초 VR 상영관 '케이컬쳐브이알타워' 운영 중
  • 12K 3D VR 콘텐츠 300여 편 이상 자체 제작·보유, K-POP·페스티벌·뮤지컬·국악·트롯 등 다양한 장르
  • 2027년 아시아 6개국 진출 목표로 현지 기업들과 MOU 체결, 2029년 IPO 달성 목표

향후 전망

  • 2026년 확보 예정인 K-POP 메가 IP를 기반으로 글로벌 팬덤 시장 공략 가속화
  • 글로벌 K-VR 문화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을 위한 프랜차이즈 확장 및 IPO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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