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메릴랜드주 커닝햄 폴스 주립공원에서 2주 만에 두 번째 비버 공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8월 5일 오전 9시 30분경 사우스 비치 데이 유스 지역에서 19세 남성이 비버에게 발목을 물렸고, 병원에서 광견병 노출 치료와 파상풍 주사를 맞았습니다. 공격한 비버는 포획 후 안락사되었으며, 검사 결과 광견병 양성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주 당국은 허킹 크릭 레이크 주변의 추가 지역을 폐쇄하고, 야간 및 주간 감시를 강화해 추가 비버를 제거할 계획입니다. 7월 26일에도 13세 수영자가 비버에게 물렸고 그 비버도 광견병 양성이었습니다.
핵심 포인트
- 8월 5일 19세 남성이 비버에게 발목을 물렸고, 해당 비버는 광견병 양성 판정
- 7월 26일 13세 수영자 공격에 이어 2주 만에 두 번째 사건 발생
- 허킹 크릭 레이크 주변 Houck Day Use Area, 보트 램프, 빅 헌팅 크릭 상류 폐쇄
- DNR은 레이크 주변 야간·주간 감시를 강화하고 추가 비버 제거 예정
향후 전망
- 광견병 발병 범위 조사가 완료될 때까지 해당 지역 폐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메릴랜드주에서 광견병 비버에 의한 공격은 2015년, 2021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 사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