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가격, 12개월 만에 500% 급등… 서버·AI 수요 폭발이 원인

2026년 8월 기준 DDR5 메모리 가격이 1년 전 대비 최대 500% 급등했다. 예를 들어 DDR5-6000 32GB 키트는 평균 $572로 전년 대비 429% 상승했으며, 128GB 키트는 최저가 대비 10배 비싸졌다. DDR4 가격도 120~177% 상승했으며, 이는 서버와 AI 수요 폭발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AI 요약

메모리 가격이 12개월 만에 최대 500% 급등했다. DDR5-6400 128GB 키트는 최저가 대비 10배 오른 3,399달러에 판매되고 있으며, DDR5-6000 32GB 키트도 72달러에서 392달러로 폭등했다. DDR4도 수요가 몰리며 평균 120~177% 상승했다. 서버와 AI 수요 폭발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핵심 포인트

  • DDR5-6400 128GB 키트: 최저가 329달러 → 현재 3,399달러 (10배 상승)
  • DDR5-6000 2x32GB 키트: 2025년 8월 평균 222달러 → 2026년 8월 1,272달러 (+473%)
  • DDR4-3600 2x32GB 키트도 300달러 → 789달러 (+163%) 상승
  • 64GB DDR5-5600 키트가 1년 만에 200달러 미만에서 1,100달러 이상으로 인상

향후 전망

  • AI·서버 수요가 지속되는 한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당분간 이어질 전망
  • DDR5 가격이 너무 오르면서 구형 DDR4 플랫폼(AM4, LGA1700) 수요가 오히려 증가하는 현상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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