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4: 모두가 AI 외칠 때…와디즈파트너스가 본 '단군이래 최고의 기회'
AI 요약
와디즈파트너스 소강섭 대표는 AI와 딥테크에 투자자금이 몰리는 상황에서도 오히려 라이프스타일과 K-뷰티 등 소비재 브랜드에 더 큰 기회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한국 제품과 문화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사상 최고 수준이며, 정부의 라이콘·립스(LIPS) 프로그램 도입으로 비기술 기업의 자본시장 접근성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와디즈파트너스는 와디즈 플랫폼에 축적된 약 10만건의 프로젝트 데이터를 분석해 유망 브랜드를 발굴하며, 기능적 차별화·팬덤·글로벌 확장성을 핵심 투자 기준으로 삼고 있다. 또한 소비재 분야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프로젝트 투자와 브랜드 IP 투자 등 새로운 회수모델을 도입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소강섭 대표: "단군 이래 한국 제품·콘텐츠·문화가 가장 사랑받는 시기"
- 와디즈에 약 10만건 프로젝트 데이터 축적, 상위 5% 프로젝트 선별 투자
- 성공 브랜드 3대 조건: 기능적 차별화 + 팬덤(충성 고객) + 글로벌 확장성
- 설랩(온샤) 사례: 충남 아산 온천수 샤워필터로 9개국 수출 성공
향후 전망
- 소비재 분야에서 스몰 엑시트와 패스트 엑시트 활성화로 LP 투자 매력도 제고 필요
- 프로젝트 투자·브랜드 IP 투자 등 새로운 투자·회수모델 확대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