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는 걸 깨달았죠" CDG 최고 아카이비스트가 밝힌 그레일 매각 이유

CDG의 아카이브 전문가 옥타비우스 라 로사가 17년간 수집한 4,000점 이상의 컬렉션 중 265점을 케리 테일러 경매에 내놓는다. 1984년 '라운드 러버' 컬렉션 등 40년 이상의 희귀 의상이 포함되며, 그는 자신의 집착을 '미쳤다'고 표현하며 이번 매각을 최대 규모로 계획 중이다.

AI 요약

꼼데가르송(CDG)의 최고 아카이브 컬렉터 옥타비우스 라 로사(Octavius la Rosa)가 17년간 운영해온 패션 아카이브 플랫폼 dot COMME의 최대 규모 경매를 준비 중이다. 9월 15일 케리 테일러(Kerry Taylor) 경매 하우스와 함께 40년 이상의 시기를 아우르는 265개 로트를 판매할 예정이며, 여기에는 한 번도 시장에 나온 적 없는 의상들도 포함된다. 라 로사는 4,000점 이상의 CDG 및 일본·벨기에 브랜드 작품을 수집해왔으며, 이번 경매를 통해 컬렉션의 다음 장을 열 계획이다.

핵심 포인트

  • dot COMME 창립자 옥타비우스 라 로사가 17년간 수집한 4,000점 이상의 아카이브 중 265개 로트를 경매에 부침
  • 9월 15일 케리 테일러 경매 하우스와 공동 진행, 40년 이상의 CDG 작품 포함
  • 한 번도 시장에 공개된 적 없는 의상들도 경매 품목에 포함
  • CDG 1984 SS 'Round Rubber' 컬렉션 등 희귀 작품이 경매 대상

향후 전망

  • CDG 아카이브의 시장 가치와 수집 문화에 대한 관심이 재점화될 전망
  • 라 로사의 다음 프로젝트에 대한 패션 업계의 기대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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