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협회 "정부 첨단바이오 전략 환영…글로벌 도약 계기"

한국바이오협회는 정부의 첨단바이오 육성 전략을 환영하며, AI 신약개발 인프라, BCI 상용화, 세포·유전자치료제 SPC 등이 국내 바이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평가했다. 협회는 산·학·연·관 가교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AI 요약

한국바이오협회가 정부의 '첨단바이오 육성 전략'에 대해 환영 입장을 밝히며, 국내 바이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정부는 AI 신약개발 인프라 구축, BCI 원천기술 개발, 세포·유전자치료제 사업화를 위한 SPC 출범 등을 추진한다. 협회는 산·학·연·관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규제 혁신과 세제 혜택 등 후속 지원을 요청했다.

핵심 포인트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8월 12일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발표, 첨단바이오·SMR·핵융합·양자 등 7개 분야 선정
  • 바이오·의료 R&D 투자: 지난해 6,487억 원 → 올해 8,023억 원으로 23% 확대, AI바이오 분야 1,990억 원 투입
  • 2030년까지 암 특화 AI 모델, 자율실험실 6곳, 바이오파운드리 구축 추진
  • BCI 2035년 상용화 목표, 세포·유전자치료제 SPC 공동 출자 및 2031년까지 기술이전·M&A 성과 목표

향후 전망

  • 투자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바이오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기회 확대 전망
  • BCI 기술의 의료·모빌리티·방산 등 다양한 분야로 활용 확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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