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보다 6.5배 크다”…경북도가 찍은 역대급 미래 먹거리

경북도는 세계 식품·음료 시장 규모(약 9조7900억 달러)가 반도체(약 1조5100억 달러)의 6.5배에 달한다며 식품산업을 미래 먹거리로 육성한다. 전국 최초로 '식품한류산업국'을 신설하고, 포항·의성·구미에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를 유치했다. 이철우 지사는 K-푸드 세계화를 위한 국가적 지원을 요청했다.

AI 요약

경북도가 반도체에 버금가는 미래 성장산업으로 식품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식품한류산업국'을 신설했다. 세계 식품·음료시장 규모는 약 9조7900억 달러로 반도체 시장의 6.5배에 달한다. 경북도는 AI·스마트제조·바이오 기술을 결합한 푸드테크 산업으로 대전환하고, 포항 식품로봇·의성 세포배양식품·구미 스마트제조 등 권역별 특화 클러스터를 구축 중이다.

핵심 포인트

  • 세계 식품·음료시장 규모 약 9조7900억 달러(약 1경4098조원), 반도체 시장(1조5100억 달러)의 6.5배
  • 경북도, 전국 최초 식품 전담 국(局) '식품한류산업국' 출범
  • 포항 식품로봇·의성 세포배양식품·구미 식품 스마트제조 등 3년 연속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공모 선정 (전국 7개 중 3곳)
  • 이철우 지사,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식품산업 국가 전략산업화 발표

향후 전망

  • K-팝·K-드라마 한류 열풍을 K-푸드로 연결하는 '골든타임' 활용 전략
  • 푸드테크 지역혁신 클러스터를 통한 연구개발·규제 실증·수출 연계 생태계 구축 기대
출처:네이버 뉴스(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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