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인기 팟캐스트 '유루 컴퓨터 과학 라디오'의 진행자 호리 겐이 자신들의 방송에서 도도부현 서열을 농담으로 다룬 것에 대한 비판과 사과를 담은 글이다. 그는 '은행 시스템은 왜 완벽을 유지할 수 있을까'라는 영상에서 '토토리현이 가장 아래'라는 발언 등이 차별적이라는 지적을 받았고, 이에 대해 "무지함이 원인"이었다고 인정하면서도 진심으로 반성한다고 밝힌다. 그러나 동시에 '사람을 상처 입힐 수 있는 표현' 자체를 중단할 생각은 없으며, 모든 표현은 정도의 문제이고 '누구도 상처 입히지 않는 웃음'은 원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주장한다. 그는 앞으로도 도전적인 유머를 계속하되, 선을 넘지 않도록 더 정교하게 균형을 맞추는 것이 자신의 역할이라고 선언한다.
핵심 포인트
- 2026년 8월, '유루 컴퓨터 과학 라디오'의 분산 합의 알고리즘 설명 영상에서 도도부현 서열을 농담으로 다룬 것에 대한 비판 note가 게재됨
- 호리 겐은 "무지함(無邪気さ)"이 실패 원인이라고 분석하며, 차별 감정이 없었기에 오히려 경계 센서가 작동하지 않았다고 설명
- 그는 '사람을 상처 입힐 수 있는 표현'을 중단하지 않겠다고 명시하며, 모든 표현은 정도 문제라고 주장
- M-1 그랑프리 2019 우승자 밀크보이의 '콘플레이크' 개그도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될 수 있다는 논리로 자신의 입장을 뒷받침
향후 전망
- 호리 겐은 앞으로도 유머의 선을 넘나드는 콘텐츠를 계속 제작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여, 유사한 논란이 재발할 가능성이 있음
출처:hate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