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법무법인 디엘지가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중소벤처기업 M&A 지원센터의 자문기관으로 지정되어 'M&A 자문기관 지정패'를 수여받았다고 4일 밝혔다. 디엘지는 신산업·성장기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거래 구조 설계부터 법률실사, 계약 협상, 인허가 검토 및 거래 종결까지 국내외 법률과 규제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자문을 제공해 왔다. 이번 지정을 계기로 M&A 정보망에 등록된 기업들에게 기업의 성장 단계와 거래 목적에 맞는 법률 자문을 지원할 계획이다.
핵심 포인트
- 디엘지는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중소벤처기업 M&A 지원센터의 자문기관으로 지정됨
- M&A 지원센터는 △M&A 추진비용 지원 △M&A 정보망 운영 △기업 간 매칭과 교류 △전문가 양성 및 교육 등 사업 운영
- 디엘지는 스타트업·벤처기업 투자, 전략적 투자, 사모투자, 기업 인수·매각 및 크로스보더 거래 등 다양한 경험 보유
- 안희철 대표변호사는 "국내외 M&A 시장에서 쌓은 경험과 신산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유망 기업의 성장과 벤처 생태계의 선순환에 기여하겠다"고 강조
향후 전망
- M&A 정보망 등록 기업들을 대상으로 거래 초기 구조 검토부터 PMI 과정까지 맞춤형 자문을 제공하며 중소·벤처기업의 안정적인 M&A 완수를 지원할 것으로 기대됨
출처:이데일리 (네이버 스타트업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