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법무법인 디엘지(DLG Law Corporation)가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중소벤처기업 M&A 지원센터의 자문기관으로 지정되어 7월 28일 지정패를 수여받았다. 이번 지정은 최근 3년간의 중소·벤처기업 M&A 수행 실적, 전문인력 보유 현황, 향후 활동계획 등을 종합 평가해 이뤄졌다. 디엘지는 스타트업·벤처 투자, 크로스보더 거래 등 다양한 M&A 자문 경험과 기술·바이오·AI 등 신산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인정받았다. 블룸버그와 더벨의 2026년 상반기 M&A 리그테이블 법률자문 부문 상위권에 오르며 차별화된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핵심 포인트
-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중소벤처기업 M&A 지원센터 자문기관으로 지정 (7월 28일 지정패 수여)
- 대표변호사: 조원희·안희철, 안희철 대표변호사가 지정패 수여
- 블룸버그·더벨 '2026년 상반기 M&A 리그테이블' 법률자문 부문 상위권 등재
- 스타트업·벤처 투자, 전략적 투자, 사모투자, 크로스보더 거래 등 다양한 M&A 자문 경험 보유
향후 전망
- M&A 지원센터 정보망 등록 기업 대상으로 거래 구조 검토부터 법률실사, 계약 협상, 거래 종결, PMI까지 맞춤형 자문 제공 예정
- 신산업 이해도를 바탕으로 유망 기업 성장과 벤처 생태계 선순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