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워스트]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밀린 한 주…상상인증권은 85% 급...

코스피 지수가 한 주간 5.10% 하락한 6258.77로 마감하며 삼성전자(-12.00%)와 SK하이닉스(-17.23%) 등 반도체 대형주가 하락을 주도했다. 반면 상상인증권은 수협은행 인수 추진 소식에 85.08% 급등했고, 유니켐(73.82%), 삼아알루미늄(55.01%), 광전자(50.48%), OCI홀딩스(43.19%) 등이 상승했다.

AI 요약

코스피 지수가 한 주간 5% 넘게 급락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하락률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지수를 압박했다. 반면 상상인증권은 Sh수협은행의 지분 인수 추진 소식에 85% 급등했고, 유니켐은 미국 로봇기업 인수로 73% 이상 상승하는 등 신재생에너지·광통신·2차전지 소재 일부 종목에는 매수세가 집중됐다. OCI홀딩스는 미국의 폴리실리콘 수입 규제 강화 수혜 기대감으로 43% 올랐다.

핵심 포인트

  • 코스피 지수는 전주 대비 336.68포인트(5.10%) 내린 6258.77로 마감
  • 상상인증권은 수협은행 지분 매각 협의 소식에 85.08% 급등, 이틀 연속 상한가 기록
  • SK하이닉스 -17.23%, 삼성전자 -12.00% 기록하며 반도체 대형주 약세 두드러짐
  • OCI홀딩스는 미국의 수입산 폴리실리콘 최저가격제·15% 관세 부과 발표로 43.19% 상승

향후 전망

  • 반도체주의 단기 과열 부담 해소 과정이 이어질 수 있으며, AI 반도체 실적 기대와 글로벌 반도체주 조정 흐름이 맞물려 변동성 확대 가능성
  • 미국의 폴리실리콘 규제 강화로 국내 태양광·소재 기업들의 중장기 판가 상승 기대감 유입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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