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디트 700억 가치로 시리즈A 펀딩…LS 프리미엄

숙박업 통합관리 솔루션 스타트업 벤디트가 설립 5년 만에 기업가치 700억원으로 시리즈A 펀딩을 추진 중이다. LS그룹 구자열 의장과 장손 구건모 군이 개인 지분을 취득하며 프리미엄이 붙었고, 고객사 거래대금은 약 8000억원에 달한다.

AI 요약

숙박업 통합관리 솔루션 스타트업 벤디트가 설립 5년 만에 기업가치 700억원 수준에서 시리즈A 펀딩을 추진 중이다. 4년 전 프리A 당시 200억원에서 3.5배 가치가 상승했으며, 1200개 이상 숙박업소 고객 확보와 일본 도쿄 호텔 공급 등 성과가 바탕이 됐다. 특히 구자열 LS그룹 이사회 의장과 장손 구건모 군이 경영진의 구주를 인수하며 투자에 참여해 LS그룹과의 인수합병 가능성도 점쳐진다. 벤디트는 2022년 프리A 40억원, 2023년 브릿지 40억원 등 총 80억원을 유치한 바 있다.

핵심 포인트

  • 벤디트, 시리즈A 프리머니 밸류에이션 700억원 수준으로 펀딩 검토 중
  • 2021년 설립, 5년 만에 고객사 거래대금 약 8000억원 달성
  • 구자열 LS그룹 의장과 장손 구건모 군이 경영진 보유 구주 인수 (김태훈 부대표, 김동완 CTO)
  • LS증권, 2024년 개인투자조합과 함께 17억원 투자 (IPO 주관사 선점 포석)

향후 전망

  • LS그룹으로의 M&A 가능성을 열어둔 엑시트 전략 다변화
  • 일본 도쿄 하나비 호텔 공급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확장 기대
출처:딜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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