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벤처스퀘어가 공유오피스 전문 기업 마이워크스페이스와 손잡고 공간과 콘텐츠, 네트워킹을 결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입니다. 이번 협력은 벤처스퀘어가 최근 진행한 브랜드 리뉴얼 이후 추진하는 첫 번째 공식 프로젝트로, 기존의 ‘읽히는 미디어’에서 현장에서 직접 관계가 형성되는 ‘연결되는 미디어’로의 체질 개선을 선언한 것입니다. 양사는 5월 14일 첫 ‘오픈업(Open Up)’ 행사를 기점으로 강연, 토크콘서트, 네트워킹이 결합된 프로그램을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벤처스퀘어는 기획과 콘텐츠 제작을, 마이워크스페이스는 공간 인프라를 제공하며 스타트업 생태계의 밀도를 높이는 데 집중합니다.
핵심 인사이트
- 협약 체결 및 첫 행사 일정: 벤처스퀘어와 마이워크스페이스가 MOU를 체결했으며, 오는 5월 14일 첫 ‘오픈업’ 행사가 개최됩니다.
- 정기 프로그램 운영: ‘오픈업’ 행사는 월 1회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강연과 토크콘서트, 네트워킹이 결합된 형태로 진행됩니다.
- 핵심 협력 프로그램: 양사는 ‘오픈업’과 ‘M&A 클래스’를 중심으로 벤처스퀘어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합니다.
- 전략적 역할 분담: 마이워크스페이스는 공간을 제공하고, 벤처스퀘어는 프로그램의 기획, 운영 및 콘텐츠 제작을 전담합니다.
주요 디테일
- 전략적 전환: 2015년 창간된 벤처스퀘어는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미디어 중심 구조에서 교육과 네트워크가 결합된 생태계 플랫폼으로 사업을 확장 중입니다.
- 브랜드 아이덴티티 변화: 방향 전환을 위해 로고와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전면 개편하고,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현장 실행력을 강조하는 구조로 개편했습니다.
- 인물 언급: 이대성 벤처스퀘어 아카데미 원장은 이번 프로젝트가 단순 교육을 넘어 사람과 기회가 연결되는 실행형 플랫폼임을 강조했습니다.
- 참여 대상: 스타트업 창업자, 투자자, 산업 전문가 및 실무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질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구조를 지향합니다.
- 상호 시너지: 양사 멤버를 대상으로 한 홍보와 현장 브랜드 노출을 통해 마케팅 효과와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입니다.
향후 전망
- 오프라인 플랫폼 강화: 정기적인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스타트업과 전문가를 잇는 오프라인 기반 연결망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 비즈니스 다각화: 단순 미디어 광고 수익을 넘어 교육 및 네트워킹 행사 기획을 통한 수익 모델 다각화가 예상됩니다.
출처:naver_start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