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캐피탈리스트] [국민성장 GP] "기술이 아니라 상업화가 핵심…이스...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는 국민성장펀드 GP로 선정됐으며, 포트폴리오의 80% 이상이 국가 첨단전략산업 기업이다. 고광범 이사는 LK켐에 20억원 투자로 200억원을 회수해 텐배거를 달성했고, 에어스메디컬에도 투자해 성공적인 엑시트를 기대 중이다. 그는 벤처투자의 본질이 기술보다 사업화에 있다고 강조한다.

AI 요약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가 국민성장펀드 도전리그 GP로 선정된 가운데, 고광범 이사는 벤처투자의 본질이 기술이 아닌 '상업화'에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LG화학 엔지니어 출신으로 삼일PwC, 세아홀딩스를 거쳐 2021년 삼호그린에 합류했으며, 이스라엘 출장 경험을 통해 기술 자체보다 사업화에 집중하는 투자 철학을 확립했다. 삼호그린은 그린뉴딜펀드로 LK켐에 20억원을 투자해 200억원을 회수하는 텐배거를 달성했고, 에어스메디컬에도 동일한 방식의 프로젝트펀드 투자를 검토 중이다. 포트폴리오의 80% 이상이 국가 첨단전략산업 기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핵심 포인트

  • 삼호그린 포트폴리오의 80% 이상이 국가 첨단전략산업 영위 기업
  • LK켐에 20억원 투자로 200억원 회수(멀티플 10배), 투자금의 70% 이미 회수 완료
  • 고광범 이사는 성균관대 재료공학과 출신으로 LG화학, 삼일PwC, 세아홀딩스 경력 보유
  • 에어스메디컬 투자에 이어 LK켐과 동일한 포맷의 프로젝트펀드 구성을 검토 중

향후 전망

  • 국민성장펀드 도전리그 GP 선정을 계기로 첨단산업·지방 투자 트랙레코드를 더욱 강화할 전망
  • 에어스메디컬의 성공적 엑시트가 기대되며, 프로젝트펀드 추가 투자로 수익 극대화를 노릴 것으로 보임
출처:딜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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