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제8회 B-스타트업 챌린지' 개최… 3억 원 투자로 유망 스타트업...

부산시가 10월 8일 벡스코에서 '제8회 B-스타트업 챌린지'를 개최한다. 전국 유일 지분투자 방식으로 총 3억 원의 시드 투자(대상 1.3억, 금상 0.8억, 은상 0.5억)를 제공하며, 창업 5년 이내 스타트업이 대상으로 7월 29일까지 접수한다. 역대 수상기업 34개사는 누적 788.5억 원의 후속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AI 요약

부산시가 오는 10월 8일 벡스코에서 '제8회 B-스타트업 챌린지'를 개최한다.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지분투자 방식으로 운영되는 이 대회는 총 3억 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제공하며, 창업 5년 이내 전국 스타트업이 참여할 수 있다. 역대 수상기업 34개사는 누적 788억 5천만 원의 후속 투자유치에 성공했으며, 올해는 글로벌 창업 엑스포 '플라이 아시아'와 연계해 국제 투자 무대로 운영된다.

핵심 포인트

  • 일정 및 장소: 10월 8일, 부산 벡스코
  • 투자 규모: 총 3억 원 (대상 1억 3천만 원, 금상 8천만 원, 은상 5천만 원)
  • 참가 자격: 창업 5년 이내 전국 스타트업, 7월 29일까지 접수
  • 특징: 전국 지자체 유일 지분투자 방식, 글로벌 엑스포 '플라이 아시아'와 연계

향후 전망

  • 수상기업은 시드 투자 외에도 IR 코칭, 투자상담 등 후속 성장 프로그램을 지원받아 글로벌 투자 유치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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