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대한내분비외과학회 제19대 회장으로 취임한 서진학 회장이 분과전문의 의학회 인준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현재 외과계 7개 분과전문의 중 내분비외과만 유일하게 대한의학회 인준을 받지 못해 학문적 발전과 전공의 유치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서 회장은 전공의 교육 시스템 회복, 지역 의료기관 협력 강화, AI·로봇수술 등 첨단 기술 도입을 통해 학회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핵심 포인트
- 서진학 회장, 4월 부산 BPEX 춘계학술대회에서 제19대 회장 취임
- 외과계 7개 분과전문의 중 내분비외과만 유일하게 대한의학회 인준 미획득
- 전공의 교육 회복 및 스승-제자 간 신뢰 회복 강조
- AI·로봇수술 등 첨단 의료기술 도입을 미래 경쟁력으로 제시
향후 전망
- 분과전문의 의학회 인준 해결 시 내분비외과의 독립적 전문 분야 인정 및 연구·교육 경쟁력 강화 기대
- AI 기반 미래 의료기술 도입과 지역 의료기관 협력 확대를 통한 학회 성장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