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두산그룹의 130년 역사를 조명한 기사로, 1896년 포목점으로 시작해 현재는 원자력, 로봇, AI 등 첨단 산업을 아우르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 과정을 다룹니다. 특히 1990년대 후반 소비재 사업을 과감히 정리하고 중공업 중심으로 체질 개선한 대전환과, 두산에너빌리티를 중심으로 한 에너지·제조업 경쟁력 강화가 핵심입니다. 박정원 회장의 ‘변화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다’는 철학 아래 친환경 에너지와 디지털 혁신에 집중하며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1896년 서울 종로에서 ‘박승직상점’으로 출발, 130년 역사의 대한민국 최장수 기업집단
- 1990년대 후반 OB맥주 등 소비재 사업 정리 후 중공업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전면 개편
- 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형 원전 핵심 설비 공급 및 국내 최초 대형 가스터빈 국산화 성공
- 현재 두산에너빌리티, 두산밥캣, 두산로보틱스, 두산테스나 등 에너지·반도체·로봇·AI 분야 계열사 보유
향후 전망
- SMR(소형모듈원전), 수소경제, 해상풍력 등 탄소중립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진화 지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