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블루아카이브 공식 일러스트레이터 경력이 있는 작가들이 코믹마켓(C108)에서 색지(일러스트 카드)를 경매(오크션) 방식으로 고가에 배포한 사건을 정리한 게시물이다. 최저 3만 엔에서 시작해 28만 엔까지 입찰된 사례가 확인되었으며, 1만 엔 이상의 고가 배포 사례도 다수 존재한다. 문제의 핵심은 블루아카이브 공식 가이드라인이 '원재료비·광열비·도구 등 제작 비용 정도의 대가'만을 허용하는데, 경매 방식의 고가 낙찰이 '영리 목적'으로 간주될 수 있는지 여부다. 이에 대해 일부 작가는 "R18 2차 창작으로 집값을 벌어들이는 사람들이 공식에 고용되기도 하는 장르에서 영리 활동을 따지는 건 무의미하다"며 반박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Ixy(いくしー) 작가: 3만 엔부터 시작한 색지 경매에서 28만 엔 입찰 증언이 나옴 (2026년 8월 15일)
- moumu 작가: 대형 색지 1만 엔~, 소형 색지 5천 엔~ 경매 진행, '석유왕' 입찰자들에게 감사 인사
- 블루아카이브 공식 가이드라인: '제작 비용 정도의 대가'만 비영리로 인정, 경매 고가 낙찰은 영리 목적 위반 소지
- moumu 작가는 비판자들을 '집에서 불평만 하는 쓰레기들'로 규정하며 강하게 반발
향후 전망
- 2차 창작 가이드라인의 '비영리' 기준에 대한 해석 논란이 지속될 전망
- 고액 경매 관행이 공식 가이드라인 개정이나 업계 내 자정 논의로 이어질 가능성
출처:posfie (@kaitoba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