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딜’ 실종에 회계법인 약진…딜로이트안진 재무자문 1위[2026년 상반...

2026년 상반기 M&A 시장은 조 단위 빅딜이 줄어 거래 규모가 전년 대비 25% 감소한 26조4348억원을 기록했다. 재무자문 1위는 딜로이트안진으로 SK그룹 신재생에너지 카브아웃과 청호나이스 등 1조원대 딜을 자문했으며, 삼일PwC는 36건으로 최다 건수를 기록했다. UBS는 롯데케미칼대산석화 합병 등으로 외국계 IB 중 1위를 수성했다.

AI 요약

딜라이트룸은 알람 앱 ‘알라미’(B2C), 광고 수익화 솔루션 ‘다로’(B2B), 앱 M&A 사업 ‘딜라이트허브’ 등 세 사업을 플라이휠 구조로 운영하며 외부 투자 없이 매출 460억 원, 영업이익률 40%대를 달성했다. 50여 명의 ‘고밀도 조직’으로 1인당 매출 9억 원을 올리며, 100페이지 분량의 컬처북을 외부 공개하는 등 조직문화에 진심인 회사로 유명하다. 핵심 원칙은 ‘Make Things People Love’(사람들이 사랑하는 제품 만들기)이며, 채용 통과율이 50%에 불과할 정도로 높은 인재 기준을 유지한다.

핵심 포인트

  • 매출 460억 원, 영업이익률 40%대, 1인당 매출 9억 원 (50여 명 규모)
  • 알라미는 사진 촬영·스쿼트·수학 문제 풀이 등으로만 해제되는 ‘악마의 앱’
  • 9~11시 자율 출근, 매일 점심 제공, 수면실 등 복지 제공
  • 채용 수습 통과율 50% 기록할 정도로 높은 인재 밀도 유지

향후 전망

  • 세 사업 간 플라이휠 효과로 지속적 성장 및 글로벌 슬립테크 시장 확대 기대
출처:naver_start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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