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삼성전자가 올해 특별배당을 포함한 구체적인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 중이며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다. 자사주매입은 대규모 단일 시행 대신 분할 진행 방침을 세웠고, ADR 상장은 현재 필요성이 없다고 밝혔다. HBM4 매출은 3분기에 전 분기 대비 3배 이상 확대될 전망이며, 파운드리 사업부는 조만간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로봇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 유망 스타트업 M&A도 지속 검토 중이다.
핵심 포인트
- 삼성전자, 올해 특별배당 포함 주주환원 실행 방안 검토 중이며 조만간 발표 예정
- 자사주매입은 대규모 단일 시행 대신 주주가치와 임직원 보상 고려해 분할 진행
- HBM4 3분기 매출, 전 분기 대비 3배 이상 확대 전망, 하반기 HBM 전체 매출의 60% 상회 예상
- 파운드리 사업부, 8나노 이하 선단공정 가동률 최대 수준 도달하며 조만간 흑자 전환 전망
향후 전망
- 메모리 공급 부족 현상이 내년 이후 202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대형 고객사와 다년 공급 계약 확대 예상
출처:네이버 스타트업 (딜사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