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삼성전자가 전남광주지역 중소 제조기업 17곳(광주 8개사, 전남 9개사)을 대상으로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한다. 정부와 삼성이 기업당 최대 6000만원(각 3000만원)을 지원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초기 단계 기업 6곳에 추가로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2015년부터 전국 3600여 개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해 왔으며, 도입 기업은 생산성 44% 향상, 불량률 53% 감소, 매출 24% 증가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핵심 포인트
- 삼성전자, 27일 광주제2캠퍼스에서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킥오프' 행사 개최
- 선정 기업당 정부·삼성 각각 최대 3000만원, 총 6000만원 지원
- 전남광주지역 누적 232개사(광주 128개사, 전남 104개사) 지원
- 2025년 기준 참여기업 만족도 93.8% 기록
향후 전망
- 지역 중소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제조 경쟁력 강화가 가속화될 전망
- 대기업-중소기업 간 상생 모델이 타 지역으로 확산될 가능성
